🌄 배경
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는 더 이상 일부 전문가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, 사회 전반이 함께 논의해야 할 공공의 과제가 되었습니다. 그러나 여전히 기후 과학의 복잡성과 정책의 어려움 때문에 시민들이 참여하기 어려운 장벽이 존재합니다. 이러한 상황에서 공론장은 다양한 주체들이 목소리를 내고 서로의 관점을 교차시키며 더 나은 해결책을 찾는 중요한 장이 됩니다.
환생사는 이러한 문제의식 속에서 토론회, 정책 포럼, 미디어, 청년 네트워크 등 외부 기관의 다양한 공론장에 출연하여 기후·환경 의제를 시민들과 나누고 있습니다. 특히 패널로서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하고, 사회자로서 대화를 이끌며, 토론자로서 쟁점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, 퍼실리테이터로서 참여자들의 의견을 연결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사회적 대화가 풍부하게 이루어지도록 기여하고 있습니다.
공론장 출연을 통해 환생사는 기후 위기를 모두의 문제로 확장시키고, 시민적 논의가 정책과 실천으로 이어지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. 이는 환생사의 R-G-A-I 비전 중 거버넌스와 임팩트를 실현하는 핵심 활동으로, 사회적 합의를 넓히고 지속가능한 사회 전환의 발판을 마련하는 과정이기도 합니다.
📈 R·G·A·I 비전
🔬 Research (탐구)
| 내용 | 참고 링크 |
기후·환경 관련 토론회 및 포럼 사례 조사 | |
| 사회적 의제 형성과 공론장의 영향력 탐구 | |
| 공론장에서 다뤄지는 기후·환경 주제 분석 |
👨👩👦👦 Governance (거버넌스)
| 내용 | 참고 링크 |
토론회, 정책 포럼, 청년 네트워크 등 공론장 참여 | |
| 패널, 사회자, 토론자, 퍼실리테이터 등 다양한 역할 수행 | |
| 시민·전문가·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 형성 |
🌱 Action (행동)
| 내용 | 출연자 | 참고 링크 |
| [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] 당신 옆의 공익활동 결과공유회 테이블 토크 퍼실레이터 | 김덕원 | 뉴스 보러가기 |
| [ICT콤플렉스] SW개발 공모전 : 피우다 프로젝트(환경 문제 해결) 자문위원 | 김덕원 | |
[INC-5 공식 사이트 이벤트] 청년과 소통하는 플라스틱 국제협약 그 너머의 사회 토론 패널 | 김덕원 | |
| [국가물관리위원회] 수돗물 주제 인터뷰 | 김덕원 | 인터뷰 보러가기 |
| [ICT콤플렉스] SW개발 공모전 : 피우다 프로젝트(환경 문제 해결) 심사위원 | 신재관 | |
| [환경부] 환경의 날 포럼 자문위원 | 김덕원 | |
| [서울특별시] 2025 워터서울 토크콘서트 패널 | 김덕원 | 뉴스 보러가기 |
| [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] 줄리안 퀸타르트 인사이트 특강 사회자 | 김덕원, 김원지 | 뉴스 보러가기 |
| [주한독일대사관] '탄소예산과 탄소중립감축경로 톺아보기' 토론회 퍼실레이터 | 이동호 | |
| [빅웨이브] 에너지전환포럼 퍼실레이터 | 이동호 | |
| [경기도 탄소중립지원센터] 기후 봉사단(기봉이) OT 사회자 | 김원지, 이동호 | 뉴스 보러가기 |
🌎 Impact (영향)
| 내용 | 참고 링크 |
패널·사회자·토론자·퍼실리테이터 등 다양한 역할을 통해 환경·기후 주제의 심도 깊은 대화 유도 | |
| 환생사 정회원의 참여를 통해 청년·시민의 목소리가 사회적으로 확산 | |
| 공론장에서 도출된 논의가 정책 제안과 제도적 변화로 이어질 가능성 확대 | |
| 기후·환경 문제를 사회 전체가 논의해야 할 공적 의제로 확장 |
📷 활동 사진
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네트워킹데이 사회자
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'당신 옆의 공익활동' 결과공유회 테이블 토크 퍼실레이터
ICT콤플렉스 SW개발 공모전 : 피우다 프로젝트 자문위원
[INC-5] 청년과 소통하는 플라스틱 국제협약 그 너머의 사회 토론 패널
국가물관리위원회 수돗물 인터뷰
ICT콤플렉스 SW개발 공모전 : 피우다 프로젝트 심사위원
[환경부] 환경의 날 포럼 자문위원
서울특별시 2025 워터서울 토론회 패널
서울청년정책네트워크 줄리안 퀸타르트 특강 사회자
주한독일대사관 '탄소예산과 탄소중립감축경로 톺아보기' 토론회 퍼실레이터
빅웨이브 에너지전환포럼 퍼실레이터
경기도 탄소중립지원센터 기후봉사단(기봉이) OT 사회자
🙋 구성원
환경을 생각하는 사람들(환생사)의 정회원은 기후·환경 관련 토론회, 정책 포럼, 미디어 등 다양한 공론장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과 경험을 갖추고 있습니다. 기관이나 단체는 환생사 정회원에게 패널, 사회자, 토론자, 퍼실리테이터 등의 역할을 의뢰할 수 있으며, 이를 통해 공론장이 보다 풍부하고 전문적인 논의의 장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.
📬 공론장 패널 의뢰